TOEIC® Speaking 연습 BETA

서비스 소개

채점기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돌려주는지. 그리고 다른 연습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지.

작동 방식

세 단계입니다. 순서가 곧 이 서비스의 논리입니다: 진단 없이 처방하지 않습니다.

1

실제 타이밍으로 녹음합니다

준비 3초의 압박까지 실제 시험 그대로입니다. PART 1–5의 실제 순서와 시간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녹음됩니다. 한 문항씩도, 8문항 실전 세트로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2

채점기가 음성을 듣습니다

받아쓴 텍스트가 아니라 소리를 평가합니다. 머뭇거림, 억양, 전달력은 텍스트에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예상 등급 하나와, 이번에 하나만 고친다면 무엇인지 한 줄입니다.

3

자주 짚이는 것이 다음 연습이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채점기가 가장 자주 짚는 부분을 찾아 다음 과제를 추천합니다. 연습할수록 진단이 정밀해지고, 진단이 정밀해질수록 연습이 짧아집니다.

다른 연습 서비스와 다른 점

가짜 정밀함을 팔지 않습니다
실제 응시 데이터와 전문가 채점 자료(140개 발화 × 전문가 80명)로 검증해 보면, 말하기의 발음·문법·내용 평가는 사실상 하나의 실력으로 수렴합니다 — 전문가들조차 따로 떼어 매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방어할 수 있는 신호 하나, 예상 등급을 드리고, 차원별 이야기는 점수가 아니라 코칭 메모로 드립니다. 5각형 그래프처럼 그럴듯한 세부 점수는 만들지 않습니다.
말하기를 텍스트로 채점하지 않습니다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 채점하면 그것은 작문 채점입니다. 여기 채점기는 오디오를 직접 듣습니다. 전사도 제공하지만, 채점의 입력이 아니라 채점기가 들은 것의 기록입니다. 필러와 머뭇거림까지 그대로 남깁니다.
한 번에 하나만 지적합니다
고칠 점 목록을 쏟아내면 아무것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결과마다 이번에 하나만 고친다면 무엇인지 한 줄입니다. 그것이 다음 응시의 방향이 됩니다.
기록이 자산이 됩니다
로그인하면 모든 응시가 기록으로 쌓입니다. 내 기록에서 예상 등급의 추이, 실전 세트 이력, 채점기의 메모를 한눈에 봅니다. 추천은 이 기록에서 나옵니다.

두 시험, 하나의 프로필

취업 준비에서 인적성검사와 영어 스피킹 시험은 대개 같은 계절에 옵니다. 서로 다른 시험이지만, 그 아래에서 쓰이는 능력은 상당 부분 겹칩니다. Seneca는 두 시험의 기록을 하나의 프로필로 읽어, 어디까지가 영어의 문제이고 어디부터가 사고의 문제인지 구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적성검사 지금 이용 가능
  • 자료해석
  • 언어추리
  • 문제 구조화
  • 시간 압박 처리

인적성연구소 열기 →

하나의 프로필
정보 해석
언어 처리
구조화·조직
순발력
전달력
예시 화면입니다
TOEIC® Speaking 지금 이용 가능
  • 제공된 정보로 답하기
  • 어휘·문법 사용
  • 묘사 짜임새 · 일관성
  • 준비 3초 대응
  • 전달력 · 발음

색이 같은 항목은 같은 프로필 차원으로 읽힙니다. 전달력처럼 스피킹에만 있는 차원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겹친다고 말하지 않는 것도 정직의 일부입니다.

만든 곳

이 서비스는 Vindica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답변을 듣고 읽어내는 채점의 심장은 Vindica의 측정 엔진 Seneca입니다. SAT 진단 제품에서 먼저 다듬어진 엔진이며, 시험이 달라져도 측정할 수 있는 것만 측정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

바로 연습 시작